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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0.06.19 트위트를 시작했습니다. (4)
  2. 2010.01.04 스위스가 된 용상골, 하지만 눈폭탄 (5)
  3. 2009.12.16 제 블로그에 눈이 오고 있습니다. (5)
  4. 2009.07.10 블로그에서 Syntax Highlighting 사용하기 (5)
  5. 2009.05.12 일본 엔지니어들의 Oracle 실력은? (10)
  6. 2009.03.22 제가 Oracle ACE로 선정되었습니다. (21)
  7. 2009.02.20 Web에서 이미지 검색을 최고로 잘하는 방법 (5)
  8. 2009.01.12 나는 어떻게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가? (6)
  9. 2009.01.06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것이 다행인 때... (2)
  10. 2008.12.29 지금까지 본 Presentation중 최고였다! + 나의 동영상 Contents (4)

트위트를 시작했습니다.

My Life 2010.06.19 22:34
twitter.com/ukja

할 말은 하고 살아야겠기에

사실은 지방 선거에서 긍정적인 힘을 느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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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ff 2010.06.24 10:21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라클닷컴에서 보고 follow 했습니다,
    트위터 처음인데, 긍정의 힘 믿고 follow 해봅니다,

  2. proud0 2010.09.07 13:19 신고 Modify/Delete Reply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접으신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아직 트윗중이지만 문득 시간 낭비 또는 불필요하게 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정제하지 않고 내보일 때가 있어서 우려가 되곤 합니다.
    정제하고자 하면 트윗 특유의 스피드감이 떨어지니 참으로 모순되는 상황에 있는 것이지요.

    저는 언제나 접을지...
    트윗에서도 즐거웠습니다.

    다시 제가 거의 매일 찾아오면서 새로운 글, 새로운 지식을 보고 갈증을 채워주시는 블로거로 뵙겠습니다.

    • 욱짜 2010.09.08 09:08 신고 Modify/Delete

      개인적인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오라클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는 트위터로 다시 시작해볼까하고 있습니다. ㅎㅎ

  3. 2010.09.09 13:0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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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된 용상골, 하지만 눈폭탄

My Life 2010.01.04 18:24
다들 황당하셨죠. 이런 눈폭탄이라니...

제가 사는 용상골은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동네가 되었지만, 눈폭탄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합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엄청난 눈의 양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불과 7시 반쯤에서는 이미 온 마을이 눈에 덮여 버렸습니다. 출근을 포기하게 됩니다.

차는 눈에 완전히 덮여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드네요.

내일의 출근을 위해서 치우고 있지만, 막막하기만 합니다. 후륜이라서 눈길에 쥐약인 제 차는 당분간 못움직일 것 같고, 마눌님차를 빌려 써야할 듯!

하지만 멍멍이들에게 눈은 놀이의 대상일 뿐입니다. 부럽다. 이 놈들.

마을 입구에서 트럭이 20분이 넘게 바퀴를 헛돌며 빠져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슬아슬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트럭은 움직여야 하나 봅니다.

적설량 23cm 인증샷. 이때가 오후 2께쯤이였으니까 실제 적설량은 25cm 정도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고생에도 불구하고 눈 쌓인 정원과 마을이 아름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눈은 두번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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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ce 2010.01.05 09:29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생많으시죠? 그래도 아름다운 용상골이 부럽습니다^-^

    • 욱짜 2010.01.05 09:36 신고 Modify/Delete

      지금 완전 고립상태예요. 차를 못움직이니...

      짐싸들고 회사 근처 찜질방으로 가야겠어요.

  2. 바인드 2010.01.05 12:59 신고 Modify/Delete Reply

    폭설로 인해 고생이 많으시네요..
    하지만 정말로 경치는!! ^_^!!! 멋지시네요. ㅎㅎ 하지만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런의미(?)로 저는 오라클에 대한 내용에 관한 조동욱님의 블러그에 수많은
    정보와 귀중한 자료를 보고있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3. youreeholic 2010.01.05 13: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깨죽지가 이탈을 한거 같아여... 으윽..
    마당에 생긴 설산이 언제 없어질지.. ㅠ.ㅠ
    어제 고생 많으셨어여~~

    • 욱짜 2010.01.05 15:30 신고 Modify/Delete

      저도 여기저기가 쑤셔요.

      우리 동네 이야기해도 사람들 그런 곳이 어딨냐며 못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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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눈이 오고 있습니다.

My Life 2009.12.16 17:11
몇 초만 기다려보세요. 소복소복 눈이 오죠.
아래와 같이 Java Script를 임베드했습니다.

이 눈은 1월 초까지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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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만두 2009.12.16 20: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로... 농담 아니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글을 읽고 있는데 자꾸 허연에 왔다 갔다 하길래
    제 눈이 이상한줄 알았습니다.ㅎㅎ

  2. 브라이언홍 2009.12.17 09: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제 모니터가 나간줄 알았슴당..^^
    메리~~~클스마스~~~

  3. extremedb 2009.12.17 10:05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지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네시기 바랍니다.

  4. 유수익 2009.12.17 16: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올 한해 욱짜님의 블로거로인해 많은것을 배웠고 또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에너지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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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Syntax Highlighting 사용하기

My Life 2009.07.10 14:48
한참 전에 SyntaxHighlighter를 사용하다가 그만 두었는데 다시 사용하고 싶어졌다. 문제는 현재 국문 블로그, 영문 블로그, 일어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이들 세 블로그(Wordpress, Blogger, Tistory!)에 동일하게 Syntax Highlighting을 사용하고 싶어졌다는 것이다.

(영문 블로그는 외국 엔지니어들과 교류하기 위해, 일어 블로그는 개인적인 일본어 공부 목적으로 운영중. 절대 외국어 잘하는 거 아님. 미국놈 만나면 몇마디 못해요)

방법을 못찾아서 미루고 있다고 오늘 오전 마음먹고 다시 구글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성공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해 방법을 공개한다.

1. Tistory

어드민 --> 스킨--> HTML/CSS 편집에서 </head> 태크 앞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엔 SQL Code를 작성하고 싶을 때는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단, HTML 편집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pre class="brush:sql">
SQL 문장...
</pre>
아래에 예가 있다.
select 
	prefix||
	type || 
	' max_rows=' || nrow ||', '||
	'cur_rows=' || rrow ||', '||
	'dump=alter system dump datafile ' ||
			dbms_utility.data_block_address_file(to_dec(dba)) || ' block ' ||
			dbms_utility.data_block_address_block(to_dec(dba))
from (
	select 
		regexp_substr(column_value, '^[[:space:]]+') as prefix,
		regexp_substr(column_value, '(branch|leaf)') as type,
		regexp_replace(regexp_substr(column_value, '(branch:|leaf:) [^ ]+'), 
							'(branch:|leaf:) 0x', '') as dba,
		substr(regexp_substr(column_value, 'nrow: [[:digit:]]+'), 7) as nrow,
		substr(regexp_substr(column_value, 'rrow: [[:digit:]]+'), 7) as rrow
	from table(get_trace_file1)
	where regexp_like(column_value, '(branch:|leaf:)')
)
;

2. Wordpress

이걸 찾는게 가장 어려웠다! 하지만 사용하기는 가장 쉽다. 최신 버전의 Wordpress는 SyntaxHighlighter를 아예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HTML 편집 모드에서 다음과 같이 [sourcecode] 태크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sourcecode language='sql']
...
[/sourcecode]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조한다.

3. Blogger

Tistory와 완전히 동일하다. [커스머마이징-->레이아웃-->HTML편집]에서 Tistory와 동일하게 JavaScript 코드를 삽입해주고, Tistory에서와 동일하게 <pre class="brush: sql"> 태그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해피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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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acler 2009.07.12 23: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이런~~ 검색이 안됩니다.
    대한민국 유일한 ace 가 되셨는데도 불구하고 인물검색에 안걸리네요. 이런..
    가끔씩 사용하던 PC가 아닌 다른 PC 로 선생님 홈페이지 가고 싶을때가 있는데
    주소 외우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땐 참 막막합니다.
    자주 오는건 아니지만 가끔씩 올때마다 그 육갑자 이상의 내공 깊이에 입만 벌어지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 욱짜 2009.07.13 13:24 신고 Modify/Delete Reply

    다행히 구글에서는 걱샘이 됩니다. ^^;

    http://www.google.co.kr/search?q=%EC%A1%B0%EB%8F%99%EC%9A%B1&ie=utf-8&oe=utf-8&aq=t&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

  3. 그와함께 2009.07.13 13:43 신고 Modify/Delete Reply

    말이야 되는 놈(^^) 시키면 되고, 그보다는 전하고 싶은 내용을 작문할 수 있는게
    진짜 외국어 실력 아닌가요? 대단하십니다. 역시 최고십니다. ^^

  4. 왕만두 2009.07.16 13:28 신고 Modify/Delete Reply

    국문 블로그 하나도 게을러서 운영못하는 사람으로써는.. 존경 스럽다는 말밖에는...^^

  5. 늦둥이해커 2009.07.17 12:38 신고 Modify/Delete Reply

    네이버에서는 [욱짜]로 검색해서 웹문서쪽을 보시면 나오네요. ㅋㅋ
    흠냐 구글검색이 확실히 .. 뛰어나긴 하네요.
    이름으로 바로 나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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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지니어들의 Oracle 실력은?

My Life 2009.05.12 17:59
일본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가장 잘 지적하는 것이 아래 문장이다.

-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

우리 회사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일본이 Oracle은 우리보다 훨씬 많이 쓸 지는 모르겠지만 Oracle 실력은 좀 떨어진대".

하지만 이런 순진한 생각은 정말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요즘 일본어 공부 겸 일본 엔지니어들이 적은 Oracle 책을 읽고 있다.

제목은 [門外不出のOracle現場ワザ」이다. 우리말로 해석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공개하지 않은 비장의 Oracle 기술] 정도일 것이다.

책을 내용을 읽으면서 일본의 엔지니어들 수준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을 느꼈다. 아니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비록 일본 내에서도 실력있다고 알려진 컨설턴트들의 글이라고 하지만, 이런 수준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Oracle 시장 전체의 수준이 낮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보기 시작한 책이지만, 결국에는 Oracle 공부를 하고 있는 셈이다. 역시 우리는(적어도 나는) 일본을 잘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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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쌀맛나는세상 2009.05.12 21:49 신고 Modify/Delete Reply

    흠. 엔코아, 엑셈이 일본지사가 생겨서 일본 오라클 엔지니어가 실력이 좀 부족한줄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가 보군요.

    오라클 책 3권이나 쓰신 님의 실력으로도 일본어 공부가 아니라 오라클 공부를 하고 계신다니...

    여튼 블로그에 글 잘보고 있습니다.

  2. 택군 2009.05.13 04: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OWI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일본에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일본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반가운 마음에 댓글을 남겨봅니다.

    본문과 전혀 다른내용이지만,
    평소에 OWI책이 일본어로 나오면 아주 호평을 받을것이라고 생각되어서요..
    나름대로 번역하여 팀원들에게 나눠주려고도 해봤으나,
    오역으로 인해 훼손된 내용을 전달할까 두려워서.. 저만 보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좋은책이나 정보들이 많으니 서로 공유해 나간다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행복 하세요!!

  3. 익명 2009.05.13 09:15 신고 Modify/Delete Reply

    남의 회사 생각을 본인 판단으로 섣부르게 말씀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욱짜 2009.05.13 09: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음... 그렇군요.
    기분나쁘게 들릴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수정하겠습니다.

  5. 이명진 2009.05.14 17:01 신고 Modify/Delete Reply

    OWI 책이 일본어판으로 출간된다? 상상만 해도 기분좋은 일이네요.
    하루라도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6. secretoracle 2009.05.14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저책을 읽은지 1년반 정도가 지났지만 위의 저자들이 현직 오라클 재팬의 엔지니어들이고 그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맡았던 저자가 오다게이지(小田圭二)라는 일본에서는 가장 강의와 저술활동을 활발히 하는 15년차 오라클 엔지니어 분이 지었다면 당연히 괜찮은 퀄리티가 나오는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본시장크기에 비해서 오라클 서적출판은 그리 많지는 않다는 느낌이구요..

  7. 욱짜 2009.05.14 19:15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본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의 생생한 증언들이군요!

    저도 Amazon에서 일본어 원서 서적을 검색해보았지만, 출판왕국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서적 출판은 그리 왕성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일하는 회사의 사업과 더불어 일본같은 거대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또 하나의 중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래 봅니다.

  8. 지나가다 2009.05.15 14:09 신고 Modify/Delete Reply

    말씀하신 서적의 제목은, 자기집안(회사)에서만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을
    예외적으로 외부에 공개(유출)한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느 나라 회사든 자기회사만의 노하우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겠지요.
    아뭏든 그 정도로 검증되고 정리되었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더욱 주목하셔야 할 것은 '現場ワザ'라는 말인데,
    사이트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기술을 묶었다는 것입니다.
    일본기술서적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만, 보통의 엔지니어가 쉽게 이해해서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씌어져야 잘 팔린다는 겁니다.
    많은 유명한 외국서적이 그대로 번역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로
    정교한 이론이 중심이 된 서적은 엔지니어들에게 환영받지 못합니다.

    또한 제 느낌입니다만, 일본의 IT기술(Oracle을 포함해서)은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엔지니어가 몇이나 있나로 발휘되지 않습니다.
    Super Engineer은 하나로 충분하고, 그 사람이 보통의 엔지니어가
    적용할 수 있도록 특정기술을 쉽게 매뉼얼화하고 보편화시킴으로써
    IT업계 전체의 수준이 향상되고 그 힘이 축적되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자님의 일본시장에서의 활동에 기대가 큽니다.
    가능한한 2~5년차 정도의 엔지니어를 독자대상로 생각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승하세요-

  9. 서포터 2009.05.15 14: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욱짜님~ 잘 해 보세요......
    일본이라는 환경에 너무 민감해 할 필요는 없을 듯 해요....
    진정으로 지식을 추구하면 그것은 시대와 장소를 뛰어 넘는다고 생각해요.
    다만 일본이 이론/개념보다는 실천적 지식이 대단히 호소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10. 2009.05.26 13:54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국의 오라클도 아닌 일본의 오라클도 아닌 욱짜님의 오라클을 기대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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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Oracle ACE로 선정되었습니다.

My Life 2009.03.22 11:59

제가 2009년 3월 17일에 Oracle ACE로 선정되었습니다.

약 3 주전 터키의 Oracle ACE인 Toungc라는 사람이 제 영문 블로그와 OTN Forum 글들을 보고 Oracle ACE로 추천을 해주었고, 약 2 주간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이 났습니다.

Oracle ACE는 이런 기호를 사용합니다.

OTN Forum에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불행하게도 돈을 준다거나 해외 여행을 보내준다는거나 이런 것은 없고, 티셔츠랑 감사패 정도를 보내준다고 하네요. 혹시 Oracle이 주관하는 행사에 강사로 초청될 지도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랑 Oracle이 별로 친하지 않아서... 쿨럭

저까지 포함하면 대한민국에 Oracle ACE가 다섯명이 된 셈이네요. 이 분들 중에서 Oracle ACE DirectorOak Table Member가 나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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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만두 2009.03.23 08: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ACE 가 저러한 과정으로 선정되는군요..^^

  2. 강정식 2009.03.23 08: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한국에서 오라클 Ace가 여러명이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sam 2009.03.23 09: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4. sTiLx 2009.03.24 07:59 신고 Modify/Delete Reply

    불꽃남자 조대만.
    삼점슛만 잘 쏘는 것이 아니었군요.
    멋지십니다.
    축하드려요.

  5. 욱짜 2009.03.24 08: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영우구나. 다음에 애기데리고 한번 집에 놀러와~

  6. 백면서생 2009.03.24 09: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가 욱짜님이 ACE가 됨과 동시에 스페이드 플러시를 먹었군요.
    축하드립니다. 한국 야구도 우승 먹어야 할텐데..^^

  7. 택군 2009.03.25 00: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이상, 맨날 눈팅만 하는 일인 이었습니다.

  8. artdb 2009.03.25 16: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옷..
    조차장님이 삼점슛의 추억도 있다니..
    그날 족구하는 차장님의 모습을 본 나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앗!!!!
    그럼 족구때도 삼점슛을 노린 것이었을까..?
    ㅋㅋ 조차장님 ㅊㅋㅊㅋ
    우연히 들어왔다가 놀라서 글 남깁니다..

  9. 할배 2009.03.26 00: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동욱님덕에 Oracle ace가 뭔지도 좀 알게되었네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http://apex.oracle.com/pls/otn/f?p=19297:3:162325936752196
    전세계에 현재 총 205분이 계시는군요.
    미국이 절반인 91명이고 옆동네인 중국이 15명(그중 4명이 ACE Director)이고,
    특이한건 일본이 3명인점과 인도가 5명(모두 Ace Director)인것도 특이하고요.

    항상 주옥같은 글들 감사드립니다.
    또한, ACE director를 기대하겠습니다.

  10. sleeperbus 2009.03.26 12: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 주옥 같은 글들 잘 보고 있어요. 영어 페이지는 귀찮아서 안 가봤는데 앞으로도 꼭 챙겨봐야겠네요.

  11. oracler 2009.03.27 21: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성능쪽으로는 단 한분뿐인 Ace 시네요. 정말 멋지세요..

  12. starplaying 2009.03.30 12:36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지세요~^^
    축하드립니다.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tohappy 2009.04.01 13:4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반갑고 축하 할 일이네요. 그간 열심히 해 오신 많은 활동과 글들이 보람있으실 것 같습니다.
    영문 블로그 http://dioncho.wordpress.com/ 도 쓰시는줄은 몰랐네요.

  14. 2009.04.01 23: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멋지네요..축하드립니다.

  15. 열심남 2009.04.15 08:40 신고 Modify/Delete Reply

    멋집니다. 오늘 욱짜님의 옵티마이징오라클옵티마이저란 책을 받았습니다. DBA인 저에게도 정말 축북과 같은 선물이길 기대해보면서(물론 열심히 제가 보고 실습해봐야겠지요) ^^
    항상 권투를 빌겠습니다.

  16. 열리기 2009.04.16 17: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추천경로도 드라마틱하니 좋으네요..
    기침소리도 나쁘지 않고..
    언제 한번 좋은 글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하고선, 못했는데...
    이 기회에 한번에 묶어서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날들 되시구요..

  17. netware 2009.04.17 11: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번에 세미나를 들으면서 저도 oracle의 Ace가 되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실력이 미진해서...
    많이 방문하고 많이 물어보고 귀찮게 해드리겠습니다.
    암튼 강의 잘 들었구요 축하합니다.
    ACE가 되는 비법이 있나여?

  18. 욱짜 2009.04.17 16: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자극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ACE가 되는 비법은 다른 것은 없고, "되도록 많은 사람을 도와주면 된다. 물론 Oracle과 관련된 문제로"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네요.

  19. 김대훈 2009.06.23 09:44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

  20. 김병근 2009.09.11 10: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형이 이런 업종(?)에 종사하는지는 몰랐네요. 현철이형한테 이야기 듣고 찾아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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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에서 이미지 검색을 최고로 잘하는 방법

My Life 2009.02.20 20:14

Web Browser(Firefox, IE) Plugin 중에 Cooliris라는 것이 있다.

http://www.cooliris.com/

아래와 같은 UI를 제공한다.


비록 외국 이미지 사이트밖에 검색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유연하고도 화려하고 효율적인 이미지 슬라이딩 기능 덕분에 이미지를 검색하고 선택하는 시간이 극도로 짧아졌다.

자료 작성에 활용하면 삶이 매우 기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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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cool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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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02 2009.02.21 01:09 신고 Modify/Delete Reply

    환상적이군요.!

  2. extremedb 2009.02.21 15: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예술이네요

  3. 강정식 2009.02.23 09: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우~ 프로그램 너무 좋네여. UI가 특히 인상적이네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cacho 2009.03.15 16:00 신고 Modify/Delete Reply

    욱짜~ 이거 죽이는데..fantastic!!

  5. 욱짜 2009.03.15 21: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은 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법이죠.
    삼청동 수제비는 누가 먹어도 좋아하듯이 좋은 소프트웨어는 누가 사용해도 만족하는 법인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 소프트웨어를 추천해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좋은 컨텐츠는 누구나 인정하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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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가?

My Life 2009.01.12 17:37
얼마전 회사 내에서 발표를 할 자리가 있었다. 이런 자료를 만들어서 발표했다.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 혹자는 "이제 경지에 이르렀는데?"라는 호평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참혹한 실패를 한다.

나 역시도 그랬었고,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많은 자료를 만들고 발표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 어느 정도 효과적인 발표 자료를 만드는 것을 체득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프리젠테이션 자료 만드는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1. [아는 자의 함정]을 조심한다.
내가 안다고 해서 남이 아는 것이 아니다.
현재 나의 발표를 듣는 사람의 70%가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 또 배려해야 한다.
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보다 뛰어난 발표 능력은 없다.

2. [스토리]를 만든다.
그냥 내 생각을 떠벌리는 자리가 아니다.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스토리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
사람은 이야기와 감각적인 것에 약하다.

3. [심플함]을 추구한다.
내용면에서는 한 슬라이드에는 하나의 메세지만 보여져야 한다.
형식면에서는 최소한의 폰트/색상을 추구한다.

조금이라도 군더더기가 있다고 판단되면 아무리 예뻐 보이는 것도 삭제해야 한다.

4. [이미지]를 활용한다.
다음 두 가지 원칙을 잘 지키면 된다.
- 문자는 가장 복잡한 그림이다.
- 그림은 가장 직관적인 문자이다.
그렇다고 이미지를 남발하면 망한다.

5. [연습 또 연습]한다.
만든 자료를 실제 발표한다고 생각하고 말해 본다.
반드시 중간에 막히는 부분이 나온다. 이건 100%다.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부드럽게 흐르도록 몇 번의 보완이 필요하다.


이것 외에도 몇 가지 세부적인 원칙들이 더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실제 예를 들면서 논의하는 시간을 블로그를 통해서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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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블 2009.01.13 11: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멋지네요. ppt가 정성을 많이 들인 흔적이 역력합니다.

  2. 이명진 2009.01.14 10: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프리젠테이션 만드시는데 얼마나 걸리셨습니까???

  3. 욱짜 2009.01.14 10:19 신고 Modify/Delete Reply

    만드는데 걸린 시간은 30분 정도였네요.
    하지만 스토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었던 듯...

  4. 보톡스입술 2009.01.14 10:29 신고 Modify/Delete Reply

    30분만에 저런 PT가 나오다니... 아~ 역시 훌륭하십니다~

    프리젠테이션 사진들이 굉장히 화려한데, 주로 사진 검색하시는 사이트 주소 좀 알려주십쇼^^

  5. 욱짜 2009.01.14 10: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애용하는 사이트는

    http://www.flickr.com/

    Creative Commons License라서 외부에 배포할 때는 출처를 밝혀야 하는데...
    나도 귀찮아서 출처를 안밝히고 쓴 경우가 많네요.

  6. 2009.01.19 23:07 신고 Modify/Delete Reply

    간단명료하네요.
    스토리가 있는 것도 재미있구요.
    앞으로 자료 만드는데 참고할께요.

    글구..새책 나온것도 많이많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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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것이 다행인 때...

My Life 2009.01.06 16:42

아래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보고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의 내용을 보면, 미국발 금융 위기는 이제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지금 세대가 보지 못했던 무서운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lt-A, Option-Arms같은 상대적으로 우량한 금융 상품의 부실이 곧 도래한다는 것이 주된 이야기다. 뒤따라 신용카드 위기 이야기도 등장한다. 물론 가능성에 머물 수도 있겠지만, 식은 땀이 나지 않을 수 없다.

요즘 미국에서는 집을 빼앗기고 쫓겨나는 사람들이 홧김에 집에 온갖 상처를 내고 나가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한다. 전재산과 같은 집을 갑자기 뺏기고 노숙자로 전락하게 생겼으니... 충분히 이해가 된다.
(덕분에 집값이 더 떨어진대나 어쨌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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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현덕 2010.07.27 05:31 신고 Modify/Delete Reply

    미국에 10년째 살고 있는 Oracle DBA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2nd wave 는 못 느낍니다. 친구 몇이 Arms를 재계약했는데 오히려 이자율이 싸서 monthly payment 가 내려갔다고 하네요. 방송에서 나오는 경우는 sub prime 모기지라고 봐야할 것 같고 아니면 불경기에 따른 unemployeed 되거나 수입이 줄어들어 payment를 못 내는 경우라고 보여집니다.

    • 욱짜 2010.07.27 08:46 신고 Modify/Delete

      정보 감사합니다. 2nd wave는 없을수록 좋죠!
      요즘은 대한민국이 더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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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Presentation중 최고였다! + 나의 동영상 Contents

My Life 2008.12.29 13:18
내가 지금까지 본 Presentation들 중 최고를 소개한다.

최고의 Presentation이란 무엇인가를 잘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형식도 기법도 내용도 아닌 Presenter 그 자체,곧 사람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래 동영상은 내가 새롭게 시도 중인 동영상 컨텐츠들이다.
Oracle Virus라는 이름으로 짧고, 쉬우며, 실용적인 Oracle 관련 지식을 보급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쉽게 시작했지만, 참으로 갈 길이 멀다고 하겠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감동이 없다!)



Index Split - Part I 



Index Split - Part II



Index Split - Part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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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가 2008.12.29 13: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데요~~~
    PT 만드는 도구는 무슨 도구를 이용하시나요?

  2. 욱짜 2008.12.29 14:02 신고 Modify/Delete Reply

    Camtasia 라는 툴입니다.

    http://www.techsmith.com/camtasia.asp

  3. phlow 2008.12.30 09:15 신고 Modify/Delete Reply

    훌륭하고 멋진 시도인 것 같습니다.

  4. 2011.04.06 09:2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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