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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그리고 엘 고어의 집무실...

My Life 2007.10.14 19:11
그동안 벼르고 벼렸던 엘 고어의 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을 봤다.
엘 고어가 노벨 평화상을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화 Tomorrow 보다 더 무서웠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환경 재앙이 얼마나 과학적인 지식과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그리고 거주 가능한 지구로서의 종말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를 뼈저리게 보여준다.

아래 그림은 상당한 상징성이 있는데... 공장에서 나온 온난화 가스(CO2, ...)로 인해 거대한 허리케인이 생긴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아래 허리케인 사진은 미국의 뉴올리언즈 주를 사실상 멸망시킨 카트리나의 구름 사진이다.


흐음... 무언가 해야할 거 같은 느낌이...

아래는 엘 고어의 집무실 모습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치인과 너무 다르지 않은가?
(사실 정치인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
세계를 망치고 있는 미국이지만,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는 걸 엘 고어 같은 사람들이 잘 말해주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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