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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가장 Unique한 Presentation Style

My Life 2008.12.02 17:22
Presentation Style중에 Lessig Style(Method)라는 것이 있다.

* 한 장의 Slide가 한 두개의 단어나 간단한 이미지로만 이루어지며
* 각 Slide의 흐름이 Presenter의 Message와 완벽하게 호흡을 맞추는

Presentation Style을 말한다.

Creative Commons License의 제창자인 Lawrence Lessig 교수가 처음 사용한 Presentation Style인데 요즈음 많은 사람들에 의해 시도되고 있다.

Dick Hardt라는 Web Consultant가 최근에 한 Presentation을 발견했다.
Lessig Style을 Lessig보다 더 훌룡하게 사용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창조적 모방!!!




고해상 Quick Time 버전을 원하는 사람은 여기를.
http://www.identity20.com/media/OSCON2005/oscon_videos/oscon_qt_l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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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4
  1. 백면서생 2008.12.03 10:22 신고 Modify/Delete Reply

    awesome!

  2. 강정식 2008.12.04 08: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동욱님.
    이곳 블로그에서는 여러 오라클 관련 글도 도움이 되지만 프리젠테이션 관련 글들도 좋은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주에 세미나 하나를 진행하는데 세미나 준비하면서 느낀건 문서 만드는것도 어렵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도 아주 어려운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세미나 하기전 스터디원들 앞에서 프리뷰를 했는데 처음 하는거다 보니 말을 더듬고 매끄럽게 진행하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동욱님은 이미 여러차례 세미나를 진행하셨기 때문에 이런 고비는 이미 넘기셨을꺼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종종 프리젠테이션 관련 글들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3. 익명 2008.12.04 10: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번에 강정식님 세미나 들으러 갑니다. ㅎㅎ

  4. 욱짜 2008.12.07 16: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세미나를 많이 하고 있지만 역시 항상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즘 느끼는 문제 의식은 이렇습니다.

    - 아는 자의 함정을 조심하라.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오해할 수 있는 함정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명심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야 한다은 의미입니다.

    세미나를 하다 보면 말하는 저와 듣는 사람간의 끈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것이 갑자기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아는 자의 함정에 빠져 버린거죠.

    한번 이 끈을 놓치면 정신이 없어집니다. 반면 이 끈을 놓치지 않고 잘 당기고 있으면 세미나가 매우 수월해집니다. 계속 연구 중이고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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