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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Read Oracle Books Before You Retire

오라클 2008.02.10 18:32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의 영어 표현이
Must Read Books Before You Die
이다.

그래서 이런 걸 생각해 보았다. 은퇴하기 전에 읽어야 할 오라클 관련 책...
Must Read Oracle Books Before You Retire

Effective Oracle By Design - Tom Kyte
Tom Kyte의 책은 개발자/DBA/관리자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Cost Based Oracle Fundamentals - Jonathan Lewis
CBO에 대한 상세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받을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은 어려운 만큼 가치는 크다.

Oracle PL/SQL Programming - Steven Feuerstein
PL/SQL Programming에 대한 가장 상세한 책이다. (매뉴얼 다음으로)

Pro Oracle RAC on Linux - Julian Dyke
RAC에 대한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Oracle Wait Interface: A Practical Guide to Performance Diagnostics & Tuning
Oracle Wait Interface를 이용한 오라클 성능 진단 방법을 다루고 있다.

그 외에도 좋은 책이 많지만 위의 다섯 권은 오라클에 대한 깊은 지식을 익히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들이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국내 서적에 대한 몇 가지 불만을 적어 본다.

1. 출간되는 책의 종류가 작고 내용의 부실함은 영원한 숙제이다.
2. 국내의 유일 무이한 스테디셀러인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시리즈는 그 자체로 좋은 책이다. 하지만 Oracle 7 시절의 노하우가 큰 발전없이(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 전파된다는 것은 좋지 않은 현상이다.  그 만큼 오라클 엔지니어 집단의 기여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SQL Tuning이라는 국한된 분야만 다루고 있다는 것도 풀어야 할 숙제일 것이다.
3. 번역서가 많지 않고 그나마 번역의 질도 높지 않다. 그래서 외국에서 출간된 책이라면 반드시 원서를 봐야 한다.

비록 나 스스로 2권의 책과 많은 수의 교육 교재를 작성했지만, 아직도 그 수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변두리에 머물고 있다. 뉘우치고 또 뉘우칠 일이다.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은 최고의 책은 언제나 오라클이 제공하는 매뉴얼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Oracle Concept Manual, Oracle Performance Tuning Guide, Oracle PL/SQL Guide, Oracle Datawarehouse Guide는 그 어떤 책들보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Oracle Reference와 Oracle SQL Reference는 마치 사전과 같이 언제나 곁에 두고(물론 온라인으로) 찾아봐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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